[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 오늘도 8월 일상을 가지고 온 JUNI입니다. 집에 가는 길에 노을이 너무 예쁘길래 찍어놨네요. 그렇게 안 보이지만 감성적인 거 좋아합니다,,,,하하하하 쨌든 8월의 초반도 촬영과 함께 하던 저입니다. 인스타에서 유명한 호텔에서 로케 촬영을 했답니다. 아기자기해서 예쁘긴 했지만 실제 촬영을 하려니까 장소가 협소해서 일명 각이 안 나와서 고생 했답니다,,,,하 그리고 그날 점심은 내가 예약했지만 너무 양이 많아서 힘들었던 도시락입니다. 대부분 고기 아니면 생선으로 나뉘는 도시락이라 같은 가격에 둘 다 있는 걸로 했는데 정말 양이 미쳤어요! 이거 하나에 800엔 정도였나?! 여성 스태프분들에게 죄송했었다는,,,,하하 그다음은 스튜디오에서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여기 스튜디오는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
[일본생활] 동경/도쿄/東京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과거에서 온 JUNI입니다. 7월에 갔던 동경 출장기입니다. 거래처 전시회에 도착해서 일하고 나왔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을 못 먹었거든요. 그래서 카페를 가려고 했는데 망할 코로나 때문에 항상 가던 카페가 문을 닫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안 가본 곳 가보려고 록시땅 카페를 갔답니다.하하 사진으론 너무 예쁘지만,,,, 가격이 얼마였더라,,,, 저 치즈 케이크이 아마 900엔 가까웠던 거 같은데,,,, 이것도 한 번이면 됐다,,,, 하여간 일 끝내고 저녁까지 시간 남아서 오랜만에 미술관을 갔다 왔습니다. 여기는 반 고흐의 해바라기가 있어서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갔다 왔네요.흑 그 외에도 많은 작품이 있지만 해바라기 앞에서만 계속 있던 건 비밀입니다.하하 다 구경하고 ..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과거에서 온 JUNI입니다. 남은 7월 얘기입니다. 교토에 있던 크로플 가게가 없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마지막으로 갔다 왔답니다. 대체 왜 없어지는 거야,,,,흑 마지막으로 사진도 찍고 수다 떨다가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가는 길에 너무 예쁜 곳이 있길래 사진을 찍었는데 무슨 2미터냐고,,,,하하하하 그래도 길거리에서 인생 사진 건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밥 집에 도착을 했답니다! ナグネコプテギ 주소:京都府京都市中京区相生町242-5 고깃집이었는데 진짜로 일본에서 먹었던 그 어느 삼겹살과 목살보다 맛있었어요! 이렇게 두꺼운 삼겹살을 얼마 만에 먹는 건지,,,,흑 맛있게 먹고 나와서 그 앞에 있던 카페에 가고 싶었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문 닫는 시간이 왜 이리 빠른건지 6시밖에 안됐..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와카야마&고베)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과거에서 온 JUNI입니다. 이번에는 7월 일상입니다! 7월 1일 점심은 진짜 자주 가는 곳인데 함박 스테이크 카츠라고 하길래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그냥 따로따로 먹는 게 제일 맛있다는,,,, 이건 뭐,,,, 함박 스테이크랑 카츠가 싸우고 난리 났음,,,,흑 그리고 요즘 더워도 집에 갈 때 되도록이면 걸어가려고 하는데 집에 가는 길이 도톤보리라서 매일 보지만 가끔 이렇게 보면 예쁜 거 같기도 하고,,,, 저 때는 한창 여름 축제 준비한다고 등달아놔서 더 반짝반짝했답니다. 이건 한창 빠졌던 맥도날드 햄버건데 안에 할라피뇨가 들어있어서 느끼한 잡아줬는데 왜 요즘 안 팔아주냐고,,,,흑 그다음 날은 현장이네요. 처음으로 외국 모델 현장이었는데 모델분이 뉴욕 출신 분이라 진짜 뉴요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