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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오카야마/岡山/쿠라시키/倉敷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작년 10월에 오랜만에 갔던 저의 제2의 고향오카야마 이야기입니다.오랜만에 오카야마 갔는데 비가 엄청 쏟아져서 개 고생했다는,,,,하하하하그날의 브이로근 못 찍고 숏츠로 올렸으니시간 있으시면 봐주세요~https://youtube.com/shorts/LoA7cQstR0E?si=iTR7mLvhhxdViShM오카야마에서 있을 때 의지하던 선배가 생일인 것도 있어서그 기념으로 만난 것도 있는데선배는 여전히 멋있었습니다!같이 자주 가던 쿠라시키 카페를 가서 만다린 뭐라고 하는 커피 한잔 마셔주고쿠라시키 미관지구 한 바퀴 돌기~그 와중에 타카 옷이 있어서 기절.하하하하근데 도중에 너무 비가 와서 도망간 곳이 너무 예뻐서 괜히 사진 찍고 놀았네요.오카야마가 마스킹테이프이 유명하다 보니 그걸로..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오늘은 2024년 10월의 일기입니다!누가 안 기다려줘도 올리는 나의 일기,,,,하하하하한창 덱스한테 빠져서 괜히 나도 운동한다며 프로틴 처마시던 때,,,,그리고 오카야마 친구랑 같이 일하게 돼서 즐거웠던 때 였네요.하하주말에는 기다리던 정구기의 영화를 보러 갔다 왔답니다!미리 예매한 사람 한정의 포토카드!이때 봤던 영화관은 우메다에 있는 곳이었는데 함성 OK였기에다들 소리 지르면서 봤었다는,,,,하하하하더군다나 영화관 특전은 인생 네 컷 같은 사진 모음!아쉽게도 팝콘 특전을 다 떨어져서 못 샀지만 정구기는 사랑이쥬다 보고 갈비 먹고 새벽까지 수다 떨었네요.아메무라에 있는 곳인데 새벽까지 하는 귀한 곳입니다.이때도 역시 먹는 사진밖에 없는,,,,중간중간 오디션이랑 이벤트도 갔다 ..
[일본생활] 카마쿠라/鎌倉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작년 9월에 왕오쿠 라이브 갔다가 갔던 카마쿠라 얘기입니다.카마쿠라 하면 바로 떠오르는 건 뭘까요?!전 슬램덩크와 바다뿐입니다!예전에도 슬램덩크를 좋아하다 보니갔다 온 적이 있는데 요즘 사람이 엄청 많다죠?!예전에 갔다 왔을 때의 글은 밑을 봐주세요~https://junikiki.tistory.com/293 [일본생활] 카마쿠라/鎌倉/슬램덩크 배경지안녕하세요. JUNI입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슬램덩크 보다가 생각난 장소가 있어서 적어봅니다. 어릴 때부터 슬램덩크도 좋아했고 일본에서도 키 때문이지만 농구부에 들어가있었기 때문에 농구junikiki.tistory.com사람 많은 곳은 별로다 했는데큰 불상이 있다고 해서 구경 갔다 왔습니다.카마쿠라 대불(鎌倉大仏) 이라고 불리는 엄청나..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게으름뱅이의 일기,,,,오늘은 2024년 9월의 얘기입니다:))9월 1일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생일이니까방탄 좋아하는 친구랑 밥 먹고 도톤보리에서 떠다닌 정국이 배도 같이 보고 왔습니다!!이거 외국 사는 사람들은 알 텐데솔직히 아이돌, K-POP 1도 관심 없었는데방탄소년단 덕분에 지금의 한류가 있고한국에 관해 관대해진 느낌,,,,!어릴 때 처음 한국에서 왔을 때도 물론 BoA가 있었지만이렇게까지 아니었다규,,,,어휘력이 부족해 설명하기 어렵지만지금은 한국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일본인들 천지에한국으로 유학 가고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거!정말 방탄소년단님들아 평생 보라 하자!!다음날은 집에 가는 길에한국에서 온 인플루언서님을 닛폰바시 역에서 만나는 우연은 과연 몇 ..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오랜만에 한국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오늘은 무자비하게 더웠던 2024년 8월의 일기입니다~8월 첫째 주 주말에는 친한 친구와 함께 했어요.가보고 싶던 카페가 있다고 가자고 해서 만났는데급 초밥 먹으러 가고,,,,하하그리고 괜히 300엔 숍인 스리 코인즈에 가서 싸구려 가방 하나 사고 마지막에 카페를 갔답니다.계속 가보고 싶다 했던 카페가 난바에 있을 줄이야!!미술관 같던 카페였는데 가토 쇼콜라도 맛있었어요!!마지막에 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오랜만에 뽑기를 한번 했는데제일 좋아하는 라면인 육개장이 나와서 진짜 육개장과 비교를,,,,!하하일본에는 8월 우리나라 추석 같은 연휴가 있는데 이름하여 오봉!진짜 오랜만에 오봉 때 한국을 가기로 해서 뭐 사갈까 하다가 오사카 하면 생각나는 선물인 츠키 겟쇼라는만주를 대량 구입,,..
[일본생활] 아트 아쿠아리움 미술관 긴자/アートアクアリウム美術館銀座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얼마 전에 오랜만에 도쿄로 출장 갔다가너무 예쁜 곳을 발견해서 오랜만에 글 씁니다.긴자 미츠코시에 이런 예쁜 곳이 있을 줄이야!!주소:東京都中央区銀座4丁目6-16 銀座三越 4 Chome-6-16 Ginza, Chuo-ku, Tokyo, Japan 도쿄도 츄오쿠 긴자 4-6-16 긴자 미츠코시 백화점 신관 9층긴자 미츠코시는 신관과 본관으로 나눠져있어서 처음가면 헷갈릴 수도 있을 거 같은데이렇게 안내가 잘 되었더라고요.제가 간 날이 2월 28일이었는데이날부터 봄 기획전이라고 해서 시설 안은 벚꽃으로 덮여있어서 너무 예뻤답니다.중간에 시간이 비어서 잠깐 들렀다 갈 생각으로 갔다가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계속 사진 찍고 영상 찍고 했던 거 비밀입니다,,,,..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 JUNI입니다. 7월 1일은 뉴오오타니 호텔에서 시작입니다,,,,사장님 포함 뭐 있어서 갔는데 아침부터 엄청 비 와서 최악,,,, 정장 입는 날 비 오는 거 진짜 너무 싫어요,,,,흑그 주 주말에는 계속 가보고 싶었던 피자집! 왜 피자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건지,,,, 가게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만 세련된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하하 피자 먹고 가려고 하는데 직원분이 인생 네 컷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구경만 할라고 했는데 결국 찍었,,,,하하하하밥 먹고 디저트 먹으러 간 카페는 사진 못 찍는다고 해서 가게 이름도 모르지만 분위기 좋았답니다.  저 당시 통수를 맞아 분노의 우울의 시기였는데 계속 그 얘기 했던 거 같아요,,,,하하하하 그러다 오랜만에 뽑기 하자고 해서 친구들이..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 JUNI입니다. 6월의 첫날은 주말이라 오랜만에 호리에의 피자집 방문~ 맛있게 먹고 유니클로 가서 여름에 유용한 나시와 가방 하나 구입~ (매국노 아님)그리고 이때 통수 후배 사건이 회사에서도 알려지면서 사장님까지 등판 그래서 저녁이나 먹자며 불려가서 이것저것 얘기하고 내 안에선 이제 완전 끝냄.하하 다음날은 출근하려고 하는데 이게 뭐임,,,,?! 아침부터 이런 짓 좀 하지 말라고 교토의 거래처 가는 날인데정말 너무 날씨가 좋았다~그러던 어느 날 정구기의 노래가 나왔네요! 역시 믿고 듣는 정구기하투하투  저번에 갔던 치킨집이 너무 생각나서 다른 친구 끌고 가기! 친구도 반해서 포장하고 싶다고 난리 난리 개난리~ 진짜 너무 잘 먹었음요. 다음날은 오카야마에서 같이 일했던 친구가 아가까지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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