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오늘은 2024년 10월의 일기입니다!누가 안 기다려줘도 올리는 나의 일기,,,,하하하하한창 덱스한테 빠져서 괜히 나도 운동한다며 프로틴 처마시던 때,,,,그리고 오카야마 친구랑 같이 일하게 돼서 즐거웠던 때 였네요.하하주말에는 기다리던 정구기의 영화를 보러 갔다 왔답니다!미리 예매한 사람 한정의 포토카드!이때 봤던 영화관은 우메다에 있는 곳이었는데 함성 OK였기에다들 소리 지르면서 봤었다는,,,,하하하하더군다나 영화관 특전은 인생 네 컷 같은 사진 모음!아쉽게도 팝콘 특전을 다 떨어져서 못 샀지만 정구기는 사랑이쥬다 보고 갈비 먹고 새벽까지 수다 떨었네요.아메무라에 있는 곳인데 새벽까지 하는 귀한 곳입니다.이때도 역시 먹는 사진밖에 없는,,,,중간중간 오디션이랑 이벤트도 갔다 ..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게으름뱅이의 일기,,,,오늘은 2024년 9월의 얘기입니다:))9월 1일은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생일이니까방탄 좋아하는 친구랑 밥 먹고 도톤보리에서 떠다닌 정국이 배도 같이 보고 왔습니다!!이거 외국 사는 사람들은 알 텐데솔직히 아이돌, K-POP 1도 관심 없었는데방탄소년단 덕분에 지금의 한류가 있고한국에 관해 관대해진 느낌,,,,!어릴 때 처음 한국에서 왔을 때도 물론 BoA가 있었지만이렇게까지 아니었다규,,,,어휘력이 부족해 설명하기 어렵지만지금은 한국인이 되고 싶다고 하는 일본인들 천지에한국으로 유학 가고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거!정말 방탄소년단님들아 평생 보라 하자!!다음날은 집에 가는 길에한국에서 온 인플루언서님을 닛폰바시 역에서 만나는 우연은 과연 몇 ..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오랜만에 한국 일상
안녕하세요.JUNI입니다.오늘은 무자비하게 더웠던 2024년 8월의 일기입니다~8월 첫째 주 주말에는 친한 친구와 함께 했어요.가보고 싶던 카페가 있다고 가자고 해서 만났는데급 초밥 먹으러 가고,,,,하하그리고 괜히 300엔 숍인 스리 코인즈에 가서 싸구려 가방 하나 사고 마지막에 카페를 갔답니다.계속 가보고 싶다 했던 카페가 난바에 있을 줄이야!!미술관 같던 카페였는데 가토 쇼콜라도 맛있었어요!!마지막에 친구랑 헤어지기 전에 오랜만에 뽑기를 한번 했는데제일 좋아하는 라면인 육개장이 나와서 진짜 육개장과 비교를,,,,!하하일본에는 8월 우리나라 추석 같은 연휴가 있는데 이름하여 오봉!진짜 오랜만에 오봉 때 한국을 가기로 해서 뭐 사갈까 하다가 오사카 하면 생각나는 선물인 츠키 겟쇼라는만주를 대량 구입,,..
[일본생활] 오사카 회사원 일상
안녕하세요. JUNI입니다. 7월 1일은 뉴오오타니 호텔에서 시작입니다,,,,사장님 포함 뭐 있어서 갔는데 아침부터 엄청 비 와서 최악,,,, 정장 입는 날 비 오는 거 진짜 너무 싫어요,,,,흑그 주 주말에는 계속 가보고 싶었던 피자집! 왜 피자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 건지,,,, 가게 주위에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만 세련된 느낌을 잊을 수가 없네요.하하 피자 먹고 가려고 하는데 직원분이 인생 네 컷도 찍을 수 있다고 해서 구경만 할라고 했는데 결국 찍었,,,,하하하하밥 먹고 디저트 먹으러 간 카페는 사진 못 찍는다고 해서 가게 이름도 모르지만 분위기 좋았답니다. 저 당시 통수를 맞아 분노의 우울의 시기였는데 계속 그 얘기 했던 거 같아요,,,,하하하하 그러다 오랜만에 뽑기 하자고 해서 친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