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I입니다!
저번에 사내연애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그 얘기의 연장선이기도 합니다.
일본 회사는 4월부터 上期(かみき) 상반기,
10월부터 下期(しもき) 하반기로 나뉘는데요,
4월은 학교의 입학식 포함 회사에서는 입사식이 있고
저 같은 중도 입사는 9월을 기준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부족하면 상반기 하반기 나누지 않고 바로 뽑는 기업도 있습니다.
OKJ:오카야마 공항 코드
MYJ:마츠야마 공항 코드
저는 지금 회사에 중도 입사를 한 경우라서
같은 시기에 중도 입사한 언니지만 동기가 딱 한 명 있습니다.
같이 9월 하반기 중도 채용으로 지금 회사에서 일하게 됐는데,
그 동기는 같은 에리어에 포함된 마츠야마 지점으로 정기적으로 만나서 회사의 愚痴(ぐち) 욕 포함 넋두리를 한답니다.
*저의 회사에서는 오카야마, 히로시마, 카가와, 마츠야마를 中四国(ちゅうしこく)라고 하며
한 뭉탱이 취급을 한다는 TMI

주기적으로 이렇게 각 지점의 아끼는 후배들을 데리고 놀러 가곤 합니다.
쨌든 이 동기랑은 우연치 않은 얘기로 급속도로 친해졌답니다.
지점은 다르지만 회사에서 같은 에리어에 있다보니 회의라든가 연수가 겹치는 경우가 많은데,
원래 오카야마에 있던 주임님이 마츠야마 지점의 지점장으로 이동이 되고
공통적으로 아는 사람이다 보니 그런 자리에서 만나면 아무래도 말하기가 편하더라구요.
그 때 얘기한 게 오카야마에서 있었던 일들이 마츠야마에서도 있었다!!
이런 거 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뒷땅을 까야 친해지나봐요,,,,하하
마츠야마 지점으로 이동한 지점장님은 오카야마에 있을 때
한 여자 사원과 (주위에서 보기에) 썸을 타던 사이였습니다.
근데 그 지점장님은 그냥 놀고 먹튀를 한 거예요.하하
(전 수위를 지키고 싶으니까 먹튀,,,,하하)
그렇게 오카야마에 남은 이 여자 사원이 저 일을 계기론지 원래 그런 인간인지 갑자기 직책이 있는 사람들과 염문설이 끊이질 않게 됩니다.
뭐 사실 설은 아니고요,
제가 직접 차별을 당했거든요.
이것 저것 말을 하다보면 길어질테니 짧게 말하면 세 번의 차별이 있었습니다.
이걸 참고도 이렇게 이 회사에 있는 저도 참,,,,
압니다.
그래도 전 지금까지도 싸우고 있고 앞으로도 싸울 거예요.하하
제일 처음에는 입사하고 아직 2년도 채 안됐을 때인데
그 당시 오카야마 지점에 있던 A지점장님(84년생)과 이 여자 사원(90년생)에게 받은 嫌がらせ(いやがらせ) 괴롭힙인데요,
이 당시의 A지점장은 다른 지역에 여자친구가 있어서 원거리 연애중이었는데,
여자 사원은 A지점장이 타입이라며
자기는 2番目でもいい 두번째 여자여도 좋다라며 모든 사원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을 하더라구요.
엥?
처음에는 또라인가라고만 생각했지 정말로 또라이였습니다.
입사하고 그 A지점장에게 일도 배우고
저의 라인에 올렸던 사진을 보고 소개를 노래 하길래 저의 친구들도 소개 시켜주며 나름 친하게 지냈고,
여자 후배도 한국을 좋아한다며 일본인인데도 매번 언니라며 친한 척 하길래
저도 같이 맞장구를 맞춰졌는데 둘에게 뒤통수를 강력하게 얻어맞았어요.
여자 후배는 제가 A지점장과 친하게 지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해요.
그 A지점장에게 제가 친구도 소개시켜주고 같이 밥이나 술도 마시러 가고,
휴일에도 같이 노는 날이 많았거든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바람인 자기는 안 만나주게 되잖아요.하하
쨌든 놀 때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회사만 가면 이유 없이 A지점장이 저에게 화를 내더라구요.
처음에는 회사에 오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풀 곳이 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아니라 뒤에서 그 여자 후배가 그렇게 조종한 거 였어요.
모르고 넘어갈 뻔 했는데
그 A지점장에게 소개시켜준 저의 친구가 A지점장에게 술을 떡이 되게 마시게하고
그 여자 사원과의 라인을 다 찍어서 저에게 보내준 거였어요.

저는 회사에서 チョンさん 쵼상으로 불리는데
이런 거지같은 새끼들이 난 잔업하는데 저 따구 라인을,,,, 혈압,,,,
대충 해석하면
왼쪽(여자사원): 쵼상 오늘 늦게 갈 거 같죠? 아직 안 끝나요?
오른쪽(A지점장):지금 쵼상이 갔어!

오른쪽(A지점장):쵼상이 가면 나도 갈 거.
왼쪽(여자사원): 진짜요? 그럼 나 먼저 갈게요.
오른쪽(A지점장):대충 정리 됐음 미리 나가있어. 쵼상이 언제 갈지 모르지만.
진짜 삼류 소설도 이 라인을 못 이길 정도로 더러워서 보다가 포기 할 정도 였는데,
그 안에는 제가 집에 가면이라는 말이 너무 많았다는 건 함정,,,,하하
그 당시 저는 입사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거의 매일이 잔업이었거든요.
저 여자 사원은 저보다 나중에 들어와서 일을 모르는데도 저 모양,,,,
그리고 12월 24일.
너무 억울해서 아직도 기억해요.하하
크리스마스 이브라 일 끝나면 약속이 있어서 빨리 가고 싶었는데
느닷없이 A지점장이 개G랄 발광을 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하이하이 이랬는데 도저히 못 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막 울면서 내가 뭘 잘못 했는데? 내가 그만 두면 되냐? 라고 하니까
그 당시 그 A지점장의 동공 지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요.하하
그리고 바로 회사 뛰쳐나갔습니다.
처음으로 회사 뛰쳐나간 날이에요.하하
그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하소연을 하고 있는데
그 A지점장한테 불이 나게 전화가 오는 거예요.
그도 그럴 게 그 둘은 바람이잖아요.
제가 그만둔다며 이유는 저 둘이라고 말하면 자기들도 좋을 게 없잖아요.
그리고 결국 그 A지점장은 저에게 사과를 하고 그 이후로 그런 이상한 괴롭힘은 없어지고
한 두 달? 인가 있다가 그 A지점장은 다른 지점으로 떠났습니다.
제 친구도 연락 안한다고,,,,하하
가끔 회의에서 만나도 개 무시하는데 오~이 이 G랄,,,, 토 나와요.
그리고 다음은 에리어 차장(40대 아재)입니다.
이 여자 사원은 지점장도 마음에 안 찼는지 더 높은 사람으로 갈아타더라구요.
대단하죠.하하
참고로 이 차장은 기혼자입니다.
저분이 차장 되고 얼마 안 됐을 때의 일입니다.
지점장 사건이 있고 한 1년도 안 됐지만 어이가 없는 일이 또 생깁니다.
그 바람 A지점장이 떠나고 악착같이 일을 배워서
전국 지점에서도 순위가 들 정도로 열심히 일을 했던 결과
일본인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점 금고 열쇠를 관리 하게 됐는데요,
이미 반 년 넘게 금고 관리를 했는데
갑자기 느닷없이 차장이란 사람이 열쇠는 여자사원에게 넘기도록이라는 연락이 온 겁니다.
저 포함해서 다른 선배 다 건너뛰고 왜 저 여자사원?
더군다나 제가 열쇠를 관리 했었잖아요.
그래서 이유가 뭐냐 했더니
칸사이 지역의 지점에서 사원이 열쇠를 갖고 있다가 도난 사건이 났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
저 여자 사원은 저보다 후배인 사원인데요?
뭐야?혐한인가?
정말 어이가 없어서 처음에는 일단 열쇠를 넘겼습니다.
근데 그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거예요.
그래서 건의를 했죠.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간다.
칸사이 지역에서 도난 사건이 난 건 난건데 나랑 무슨 상관이 있지? 내가 도둑질을 했나?
왜 사람 도둑 취급하냐. 나는 못 믿겠다는 거냐. 등등
그랬더니 갑자기 태도를 바꾸더니 니가 열쇠를 갖고 있는지 몰랐다며
????
다들 의미 불명이라며 웅성 웅성 하던 그 때 그 당시의 B지점장님도 차장님에게 같이 건의를 해주셨고,
저보다 어리고 후배인 그 여자 사원이 열쇠를 갖는 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랬더니 그러면 사원은 열쇠를 갖고 있으면 안된다며 전부 B지점장인 너 혼자 열쇠를 갖고 있어라. 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
그렇게도 그 여자에게 우위를 주고 싶었나봐요.하하
그럼 직책이라도 주지 지점 금고 열쇠가 뭐라며.하하
그래도 뭐 이런 쪼잘한 차별 따위라며 저도 별다르게 신경 안쓰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또 C지점장님으로 바뀝니다.
이 C지점장님은 저랑 엄청 친한 친구인데,
칸사이에서 활약하다가 결국 지점장으로 승진하고 오카야마로 오게 됐어요.
(지금은 다시 오사카로 떠난 그,,,,흑)
이 친구가 오고 얼마 안되서 일이 터집니다.
저의 회사는 여행사이다 보니 손님께서 카드 결제를 하면 시스템으로 결제를 해야하는데
그 권한이 직함 있는 사람 혹은 지점장님이 지정한 사람 밖에 할 수 없는데요,
오카야마는 지점장과 주임이 있으니까 둘을 중심으로 하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그렇다보니 지점장이나 주임같이 윗 분에게 결제 신청을 의뢰했는데
말단 여자 사원이 그 카드 결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저 포함 다른 직원들도 뭐지?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경위를 물어보니 이 여자는 모르는 척 하며
차장님이 알려주셨는데요?
이러는 거 있죠.
저 말을 들어도 일본인들은 아무 말 못했어요.
근데 저는 도저히 화가 나서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구요.
이번이 벌써 세번째잖아요.
더군다나 자기 실력도 아니고 윗 사람 써서 이 따구로 일을 하나 싶은 생각밖에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말이 되냐? 왜 말단인 너만 카드 결제가 가능하냐?
것도 차장이 알려줬다? 차장이랑 니가 무슨 관곈데?
그랬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있더라구요.
여태까진 어찌 어찌 해서 참고 살아왔는데
저 때는 저도 이직을 엄청나게 생각하던 때라 에라이 이런 거지같은 취급 받을 바에는
그냥 그만두고 다른 데 가야겠다 싶어서 그만 두겠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
친한 친구이자 C지점장이 이런 걸로 그만두면 안된다고 말렸지만
여태까지 제가 당한 걸 말하니까 남자인데도 불구하며 울면서 자기가 미안하다며
그만두지 말라고 말리더라구요.
하지만 이번 만큼은 참고 싶지 않아서 미안하지만 안될 거 같다했고 퇴직서도 C지점장에게 줬습니다.
C지점장은 그 퇴직서를 에리어 차장인 문제의 차장에게 넘겼는데
제가 그 때 이유를 부당한 차별 이라고 썼는데 바로 오카야마에 오더라구요.
이 차장이 원래 여자 사원에게 손 대는 걸로 문제가 많았거든요.
이건 마츠야마 지점 동기가 보내줬는데
저 차장이 마츠야마에서는 제 동기에게 손을 대려고 했나봐요,,,,
동기는 이 라인 받고 그냥 읽씹을 했다고 했지만 제 상식에서는 노 이해,,,,

왼쪽(차장):호텔에서 기다릴게ㅋ
오른쪽(동기):술 취하심요?ㅋ 맥도날드나 가요!
*차장이 맥도날드를 좋아해요,,,,TMI
왼쪽(차장):진짜 기다릴게. 나 외로워
그래서 승진도 안되고 동기는 대부분 다 관동지방에 가서 일하고
부장님에 이사님으로 있는데 아직도 지방 차장이니 말 다 했죠?
그리고 저에게 시간을 달라며 같이 밥이나 먹을까?
했는데 전 얼굴 꼬라지도 보기 싫어서 쳐다도 안 보고 시간 없다. 무리다. 할 말도 없다.라고만 답하고 저의 일만 했어요.
그 때 그 친한 친구이자 C지점장님이 어차피 그만 둘 거면 한 번 말이라도 들어보고 오라고 하길래
그래. 뭐라 하나 들어나 보자 싶어서 얘기를 하러 나갔는데 변명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저와 다른 직원들도 카드 결제 권한이 있는 줄 알았고,
왜 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 여자 사원이랑 같이 있을 때가 있어서 그 때 알려준 거 뿐이다.
차별 따위 생각 한 적이 없다.
그리고 내 부인은 한류 드라마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 가면 나도 한국 드라마를 봐.
막걸리는 너무 맛있지?
등등
풉
불륜 걸고 넘어질까봔가요?
그냥 웃으면서 들어줬어요.
너는 떠들어라 나는 어차피 그만둔다 이런 식으로.
제가 아무런 반응이 없으니까 어찌할지 몰라하더니 갑자기 울더라구요.
40대 아재인데,,,, 차장인데,,,,
그러면서 자기가 저에게 여태까지 줬던 불쾌감이 없어지진 않겠지만
자기를 한 번만 용서해주면 안되겠냐며.
처음에는 저도 갑자기 그 분이 울어서 어쩌지 했는데
이내 다시 정신줄 잡고 무리라며 이미 일어난 일이다.
난 차장 같은 사람을 믿을 수 없고 같이 일 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하고 빨리 다음 사람 찾으라고 들어가봐야겠다 하고 사이다를 날려줬습니다.
그 여자 사원과 차장의 불륜의 의혹은 있는데
아직 확실한 증거가 없어서 조금 답답한 마음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 자신에게 잘 했다! 라며 회사에 돌아왔는데
그 둘의 불륜 증거 비슷한 게 손에 들어옵니다.

왼쪽(차장):(어딘지 기억이 안나는데 경치가) 예뻤어. 남자 세명이었지만
오른쪽(문제의 여자 사원):눈이 덮힌 산은 꼭 봐요!
왼쪽(차장):기대된다. 이번에는 차에서 내려서 같이 보자!
오른쪽(문제의 여자 사원):네. 무지하게 추울지도 모르지만,,,, 부탁드려요!
저의 회사는 스카이프로 다른 지점 사람들과도 업무 얘기를 하는데
이 여자 사원이 차장과 매일 스카이프를 했더라구요.
그리고 멍청한지 그저 그런 내용의 스카이프 대화가 남아 있더라구요.
둘이 연말 연시 기업에 인사를 보냈더니 데이트를 하고 오기도 하고,
그 여자가 저의 지점장님이 뭔 일을 했다고 뒷담화를 하고, 부탁하고,,,,
정말 더럽습니다.
그런데 그 차장이 왔다 간 다음 날.
부장님(지금은 이사님인데 그 당시는 부장님이어서 편의상 부장님이라고 할게요) 등장.
저는 지금 회사 이직 때 세 번의 면접을 봤는데
그 때 두번째와 세번째 면접 때 부장님이 계셨습니다.
그 면접 때 누가 있냐가 저의 회사에서는 꽤 갈리다보니,,,, 라인이라고 하면 될까요?하하
쨌든 부장님은 오사카 분인데 말씀도 재밌는데 40대 아재가 이렇게 멋있을 수 있을까 싶은 정도로 신사의 이미지입니다.
그리고 제가 회사에서 제일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제가 그만둔다고 하니 직접 오셔서 차장 새끼가 원래 문제가 많다며,
용서는 안해도 된다고 자기를 믿고 다시 한 번 회사에 남아 줄 걸 생각 해 줄 수는 없냐며
본인이 용서를 구하시더라구요.
일단 시간을 달라하고
진짜 이 때 두 번 다시 인생에 없을 고민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리고 몇 일 뒤에는 본사에서도 사실 확인으로 인사부장님도 오셔서 면담을 했고,
여태까지의 일을 다 말했죠.
그 차장은 저에게 사과문을 보내왔습니다.
그거 보고 저도 일단 그만두는 걸 그만뒀는데
그 때 이후로도 뭔 일 생길까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데
현재 겉으로는 평화로운 상태입니다.
하지만 결국 직책이 있는 차장은 사과를 했지만
문제의 여자 사원은 아무런 사과 없이 아직도 회사에 있답니다.
근데 전체 모임이고 회식이고 불러주지도 않고, 참석도 못합니다.
여기저기 싸질러 놓은 게 너무 많아서인가,,,,하하
글로 쓰니까 엄청 길어졌는데
결론은 참지 마세요.
부당한 대우는 무조건 같이 대응해야 합니다.
말 안하고 있다고 오히려 상대편의 밥이 되기 십상입니다.
저의 회사 같은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업무 보고 결과서를 제출하는데
그 보고서 밑에는 회사에 대한 불만, 문의점을 적어도 되서 무슨 일이 있으면 거기에 적거나
회사 사람들만 볼 수 있는 사이트에도 불만, 문의점을 적을 수 있는 게시판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저도 게시판은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습니다만,
화딱지 나면 저 라인과 스카이프 내용 다 포함해서 올릴까 생각을 해 봅니다.하하
그리고 회사에 말하기 불편하다면 밑에 상담처를 방문, 혹은 문의 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회사 전에 여행사의 임금 문제로 저도 오카야마 상담처에 가서 얘기 한 적이 있거든요.
https://www.mhlw.go.jp/general/seido/chihou/kaiketu/soudan.html
그 때 노동청 분이랑 많은 대화를 했는데 아직도 명함이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정말 말을 못해요.
특히 불평불만에 대해서 궁시렁은 거리는데,
사람에게 직접적으로는 말 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제가 일본에서 오래 있긴 했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는 거라,,,,
거지 같은 일도 많겠지만,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생활★취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본취업] 일본의 여행사에 대해서 JUNI 취업★ (6) | 2019.10.08 |
---|---|
[일본취업]일본 회사 송별회♪ JUNI취업★ (0) | 2019.09.25 |
[일본취업] 전직 사이트에 대해서! JUNI 취업★ (0) | 2019.08.25 |
[일본취업] 일본 회사 사내 연애에 대해서♡ JUNI 취업★ (0) | 2019.08.17 |
[일본취업] 일본 회사에서 일하기(여자 중심) JUNI 취업★ (0) | 2019.08.16 |